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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엠] 박혜수X재현X노정의X배현성, 캠퍼스 로망 물씬…대본리딩 현장 공개

작성자
monsterunion
작성일
2020-12-02 12:54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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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디어엠(Dear. M)’이 싱그러운 청춘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KBS2 새 드라마 ‘디어엠(Dear. M)’(이하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박진우, 서주완 감독과 이슬 작가를 비롯해 박혜수(마주아 역), 재현(차민호 역), 노정의(서지민 역), 배현성(박하늘 역), 이진혁(길목진 역), 우다비(황보영 역), 이정식(문준 역), 황보름별(최로사 역), 권은빈(민양희 역), 조준영(반이담 역) 등 작품을 빛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어엠’의 첫 페이지를 열었다.

박진우 감독은 긴 여정을 오르게 된 배우들과 스태프를 향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많은 사람의 기억 속에 의미 있는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는 말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선한 오지라퍼 마주아 역을 맡은 박혜수는 “만나 뵙게 돼 설레고 기분이 좋다. 모두 몸 건강히 행복하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차민호 역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재현도 “모두 함께 재밌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서연대 응원단 센터 서지민 역의 노정의는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라며 단단한 각오를 다졌으며 노정의와 커플 연기를 펼칠 박하늘 역의 배현성은 “열심히 노력해서 잘 해내 보이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디어엠’ 제작진은 “배우들의 호흡과 열정을 통해 캠퍼스의 낭만을 느낄 수 있었던 대본리딩이었다”라며 “가슴 뛰는 것들에 전부를 거는 대학생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디어엠’(Dear. M)은 2021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jayee212@sportsseoul.com